커뮤니케이션의 황금규칙
읽음 32 | 2020-05-07 14:29:30

자리에 앉을 때의 매너와 커뮤니케이션의 황금 룰(RULE)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시다.


먼저 매너에 대해서! 매우 평범한 접대실이나 방이라면 상석과 하석은 알기 쉽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반드시 그렇다고 볼 수 없어요. 방으로 안내 되었지만 어디에 앉으면 좋을지…  그리고 손님을 안내해야 하는 장소는 어디고,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 공유해 드립니다. 


 


접대실에서의 자리순은, 일반적으로 방의 입구에서 먼 쪽이 상석이고 가까운 쪽이 하석이 돼요. 경치나 그림이 잘 보이는 장소도 상석이랍니다. 상석이라도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등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자리라면 실례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고객을 방문했을 때는 보통 상대가 권하는 자리에 앉지만, 상대가 지시해주지 않는 경우에는 긴 의자(소파)에 앉는 것이 무난해요. 접대실에서 손님을 안내할 때는 안에 아무도 없음을 알고 있더라도 세 번 정도 노크를 한 후에 방 문을 열고 손님을 먼저 방으로 들여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는 문이나 버튼 쪽에 가까울수록 하석이 되고 중앙 안 쪽이 상석이 돼요.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에서는 손님 아래에 있어야 하니, 오르막에서는 손님을 먼저 안내하고 내리막에서는 자신이 먼저 내려오면 된답니다.





택시로 이동할 때는 운전기사 뒤 쪽이 가장 상석이고, 다음으로 상석이 되는 자리는 조수석 뒷 쪽이고 조수석이 가장 하석이 돼요.

 

기차에서는 진행방향을 향하고 있는 창가 자리가 가장 상석입니다. 3명이 앉을 수 있는 의자의 경우에는 가장 가운데 자리가 하석이 되니 참고하세요. 


 

 

또, 비행기에서는 창쪽 자리가 상석이 되고 복도 쪽이 하석이랍니다. 단, 복도 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적지는 않으니 그 점은 미리 물어보고 재치를 발휘하는 게 좋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상석, 하석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매너는 배려심의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의 황금 룰(RULE)은 무엇일까요? 현대 사회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살아가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황금 룰(RULE)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대인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시키는 7가지 황금 규칙”이란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사소한 점을 묻지 않기

★질문의 답을 듣기 전에 다음 질문을 하지 않기

★다른 사람의 말을 자르지 않기(화제가 겹치지 않기)

★일방적으로 자신만 이야기하지 말고 상대에게도 적극적으로 질문하기

★화제는 공통된 것을 택할 것

★주제와 관련 없는 것에 반대하지 않기

★과장하지 말 것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세상에는 이런 룰을 지키기 힘들다고 여기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스스로 잘 생각해 보고 본인의 어떤 점에 문제가 있는지 깨닫는다면 조금씩이라도 고칠 가능성이 있겠죠? 하지만 자신은 아무 문제 없다고 여기고 있다면 다른 사람과의 트러블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단점에 대해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